강제징용, "한국인이 많이 먹어 배고팠던것" 이라는 '반일 종족주의' 저자
  • InForm

강제징용, "한국인이 많이 먹어 배고팠던것" 이라는 '반일 종족주의' 저자


서울에서 열린 출간 기념 북콘서트에는 '반일종족주의'의 대표저자 이영훈 (서울대 전교수)과 공동 저자인 이우연이 참여를 했다,


이영훈(서울대 전 교수)는 지난 5일 "위안부는 계약된 것"이라고 주장을 해 논란을 일으킨적이 있었다.



지난 달 이우연(낙성대 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은 스위스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 인권이사회 본회에서 '조선인 강제징용 노동자들의 피해 사실이 왜곡됐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우연은 조선인이 강제 징용돼 열악한 환경에서 고통받았던 사실에 대해 "밥을 조금 준것이 아니라 일본인들과 같은 양을 줬는데 한국인들이 많이 먹었고, 그래서 배가 고팠던것"이라고 주장했다.


[인폼] 신희선 기자

조회 61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