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정종선, '학부모 성폭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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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정종선, '학부모 성폭행' 논란



'축구 사관학교'로 불리는 서울의 언남고등학교에서 20년 가까이 축구를 가르친 정종선 감독은 학부모들을 성폭행을 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고있다.


정종선 감독은 학부모들에게 개밥준비, 빨래, 청소 등을 시키기도 했다.



학부모들은 정 감독이 경기 출전을 결정하며, 대학 진학에도 영향이 있다고 말했다.


축구 관계자는 정 감독이 대학교 감독들에게 영향력이 막강하고 축구계에선 영향력이 막강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 감독의 기숙사와 차량, 별장 등을 압수수색했고, 축구팀 운영비를 가로챈 정황도 포착했다.


[인폼] 신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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