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뮤지컬 <캣츠> 영화화 CG에 네티즌 혹평 "공포영화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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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뮤지컬 <캣츠> 영화화 CG에 네티즌 혹평 "공포영화인줄.."

실사판 예고편이 나온지 이틀만에 '좋아요'가 5만개 '싫어요'가 11만개...

=(캣츠 한국판 포스터)


레전드 뮤지컬 캣츠가 예고편이 나온지 이틀만에 혹평에 시달리고 있다.


영화로 제작 중인 레전드 뮤지컬 <캣츠>의 예고편을 보고 전 세계 누리꾼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유는 즉슨 실제 배우 몸과 얼굴에 컴퓨터 그래픽으로 고양이 털과 귀와 꼬리 때문인데 한편에서는 "공포영화가 아니냐" 라는 말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지난 19일 미국 CNN 에서는 <캣츠>의 비율이나 신체묘사 등이 너무 섬뜩한거 같다며 예고편을 기대했던 팬들이 실망을 했다고 전했다.

유니버설픽처스가 유튜브에 공개한 <캣츠> 예고편에는 이틀만에 '좋아요'가 5만개

'싫어요'가 11만개로 두배 이상의 '싫어요'가 달렸다.


추천을 제일 많이 받은 댓글에는 "공포 영화같다" "소닉한테 사과해라"등의 반응이 보여지고 있다.


영화 <캣츠> 는 미국에서 오는 12월 20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인폼] 송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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