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 안재현과의 헛소문 참아보려 했지만 더이상 못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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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 안재현과의 헛소문 참아보려 했지만 더이상 못참아..



배우 오연서가 안재현과 구혜선의 이혼 싸움에 한마디 거들었다.


구혜선이 자신의 SNS에 "안재현은 외도를 하고있다.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오연서)'와 연락도 자주하며, 저에게는 바쁘다며 문자도 전화도 제대로 안하는 사람이 항시 그 '여배우'와는 연락을 자주하고, 웃고 있다는 이야기에 배신감이 들어 감스이 찢어질듯 아팠다" 는 글을 남겼다.


안재현은 올해 '하자 있는 인간들'을 촬영 중이며, 상대 여배우는 '오연서'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안재현의 외도 상대는 '오연서'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난리가 나있는 상태이다.


오연서 측 관계자는 "안재현이 아내인 구혜선과 사이가 안좋고 이혼 위기에 처해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 온라인상에서 '그럼 안재현과 오연서가 바람난거 아니야?'라는 사실이 아닌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했고, 이로인해 헛소문이 돌았다"며 "오연서는 그런 댓글을 직접 보면서 굉장히 큰 스트레스를 받아왔다. 하지만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사적으로 알아서 해결할 일이니 그냥 조용히 있는편이 낫겠다는 마음에 대응하지 않고 있었다"라고 억울한 입장을 강조했다.


또 관계자는 "하지만 구혜선이 오늘 올린 글은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 돵황스럽고 황당하다"며 "오연서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음에도 정황상 오연서로 보이게끔 만들었다. 이건 누가봐도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이다"라고 밝혔다.


[인폼] 신희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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