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과 '펌뷸런스'가 살린 6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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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과 '펌뷸런스'가 살린 60대 남성



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송파고 송파동 대로변에서 길을 걷던 60대 남성이 풀썩 주저앉더니 앞으로 고꾸라졌습니다.


황급히 달려온 젊은 여성은 심장을 압박하며 응급처치를 하고, 3분뒤 다른 시민이 불을 끄고 돌아가던 소방 펌프차에게 달려가 상황 설명 후 소방관들은 심장 충격기를 잡고 응급처치를 해 극적으로 맥박을 뛰게 했습니다.


출처 / 유튜브 'YTN NEWS'



현재 60대 남성은 회복 중이고, 이 화재진압용 펌프차는 앰뷸런스 역할도 함께 한다고 해서 펌불런스라고 불립니다.


펌뷸런스는 2015년 서울시가 도입했고, 현재 117대가 운행 중 입니다.


[인폼] 신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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