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화재 진압 중, 소방관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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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화재 진압 중, 소방관 1명 사망



오늘 오후 1시 15분쯤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원인 모를 폭발에 의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공장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고 곧바로 현장에 출동을 했다.


출처 / 유튜브 'sbs뉴스'



소방당국은 오후 1시 40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50여 대와 소방관 13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이 화재 진압 하던 안성소방서 양성지역대 소속 석원호(45세)소방장 1명이 사망을 했고, 또 이돈창(58)소방위는 얼굴과 양쪽 팔에 1~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9명이 화재로 부상을 다했으며, 부상자 중에는 차량을 타고 지나가다가 폭발 파편으로 인해 다친 이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폼] 신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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