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부터 발끝까지 완벽 '랜선 여친'으로 등극한 외국인 모델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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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부터 발끝까지 완벽 '랜선 여친'으로 등극한 외국인 모델3인



현실에서 예쁜 미모와 마네킹 몸매를 모두 갖춘 여성을 만나보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최근 외모와 피지컬 모두 완벽해 남성들의 심장을 아프게하는 인물이 등장했다.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워 '엘프' '천상계 비주얼'이라 불리고있다.


1. 다샤 타란

우크라이나계 러시아 모델이자 뷰티 유튜버인 다샤 타란은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다샤 타란 역시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남다른 한국 사랑을 보여줬다.


최근 주식회사 레인메이커와 전속 계약을 한 그는 국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 클로에


국내에서 온라인 쇼핑몰 '츄'(chuu) 모델로 활동 중인 클로에는 인형 미모를 자랑한다.


그는 김애란이라는 한국 이름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시선을 끌고있다.


푸른 눈망울과 사막여우 같은 눈매, 여리여리한 몸매가 그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다.


독일 출신인 그는 오래 한국 나이로 22살이다.


3. 마리나 본다코


벨라루스 출신인 마리나 본다코는 주로 란제리류를 홍보하는 모델로 활동 중 이다


170cm인 그는 독보적인 기럭지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그는 평소에는 섹시한 매력을 풍기지만, 활짝 웃을 때만큼은 해맑은 소녀미를 뿜어내며


반전매력을 선사한다.



[인폼] 신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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