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전기톱 사건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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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기톱 사건을 아시나요??


이 사건은 한 커뮤니티에서 올라온 내용입니다.


처음의 시작은 본인이 '제주도 전기톱사건'의 피해자 누나라며 글을 시작합니다.


내용은 가족들과 고조할머니 산소에 벌초를 하러 갔습니다.


이 산소는 60년도 넘은 산소이며, 3년전 쯤 전부터 가해자 딸이 혼자 제주도로 이사를 왔고, 작년부터 다른 가족들도 이사와서 같이 살았다고 한다.



이번 벌초를 하러 갔더니 가해자가 주변 나무들을 전부 잘라서 산소가 보이지않게 덮어버렸다고한다.


이에 '친정아빠'가 가해자 부인에게 "이렇게 하면 어떻게하냐"는 식으로 따졌고, 가해자 부인은 적반하장으로 화를 냈다고 한다.


말다툼이 길어지다 가해자 부인이 집으로 들어가 남편(가해자)를 데리고 나오고 집앞에 주차해놓은 아빠 차를 보고 화를 내기 시작했고, 이에 남동생은 귀찮아서 차를 빼주러 갔고 차안에는 고3 아들이 있었다.



그런데 가해자가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고, 어느 누가 자기 아들에게 욕설을 하는 사람한테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요? 라고 말했다.


남동생은 "언제봤다고 반말을 하냐, 왜 애한테 욕을하냐"며 몇마디 주고 받더니 가해자가 집안으로 들어가 상의를 벗고 한손에는 커다란 전기톱을 킨 상태로 나왔다고 한다.


이에 자신에게 해를 가하는것보단 위협을 하는거라고 판단했고 쫄지 않고 당당하게 있는데 가해자가 순식간에 켜져있는 전기톱을 남동생의 다리쪽으로 가격했고, 가해자는 웃고있었다고 한다.


이때 가족들은 모두 얼어 붙었고, 가해자가 더 다가가서 공격을 하려하자 가해자 부인이 막아서 일은 끝났다고 한다.


응급실로 실려간 남동생은 신경과 근육들이 다 끊어졌고, 서울로 이송하려했으나 출혈이 심해 이송도 못해 응급 수술 5시간을 했다고한다.


남동생은 다리 좌골 신경 모두 절단 근육 절단 의사선생님 말로는 톱날로 다갈아버려서 신경접합술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접합은 했지만 오른다리로 걸을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블랙박스에는 죽일것처럼 전기톱으로 들어올리는 영상이 있었다고 경찰에서는 '살인미수'로 검찰에 송치한다고했다.


하지만 검찰에서는 '특수상해'라고 결정됬고, 이유는 가해자가 "겁만주려고했어요"라고 했다는 이유로 '특수상해'죄가 되었다고한다.


이 사건은 현재 청원으로도 올라가 있다고 한다.





[인폼] 신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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