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 원 아이드 잭'을 볼때 2배 더 재밌게 보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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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 원 아이드 잭'을 볼때 2배 더 재밌게 보는 포인트

2019년 8월 29일 업데이트됨



타짜 시리즈는 2006년과 2014년 만화가인 허영만 선생님의 만화를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됬으며, ‘타짜’와 ‘타짜 - 신의 손’은 타짜들의 승부 세계를 스크린에 담아내며 흥미롭고 긴장감을 연출해 연달아 흥행에 성공했다.


'타짜'와 '타짜-신의 손'에 이어 세번째 시리즈 '타짜 - 원 아이드 잭'은 이전 시리즈들과는 다르게 종목이 변경이 되어있다.


이전 시리즈들은 섯다, 고스톱 등의 화투의 세계를 보여줬지만 이번 시리즈는 화투가 아닌 포커로 종목이 변경이 되었으며, 개인전의 플레이가 아니라 팀플레이 형식의 이야기가 연출 되었기에 이전 시리즈와는 다른 신선함을 느낄 수 있고 다른 매력을 선보일것으로 예상이 된다.


'타짜 - 원 아이드 잭' 메인 예고편 출처 / 롯데인터테인먼트



포거는 52장의 카드를 사용하고 이 중에 2장으로 무엇이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포커는 화투와는 다르게 크기가 크며 더욱 가벼운 카드며 화려한 손기술이 아주 매력적이다.


출연하는 배우들은 영화에서 화려한 손기술을 보여주기 위해 카드 기술들을 장기간 연습했고, 스크린에 나오는 손들은 전부 배우들의 손 즉 대역이 아닌 실제 배우들의 손기술이라는 포인트가 있다.


‘타짜 - 원 아이드 잭’의 주요 인물은 카드로 팀원들을 모은 애꾸(류승범), 전설의 타짜 ‘짝귀’의 아들 일출(박정민), 손기술이 화려한 사랑꾼 까치(이광수), 연기와 말발로 상대를 홀리는 영미(임지연), 숨은 고수 권원장(권해효)까지 5명의 ‘원 아이드 잭’ 팀은 하나로 뭉쳐 탄탄한 팀플레이와 상대를 속이는 완벽한 연기를 보여준다.


그리고 또 하나의 포인트는 애꾸의 아지트에서 모여 회의하는 장면을 대본 없이 모두 '애드리브'로 완성해 ‘원 아이드 잭’ 팀의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었다는 포인트가 있다.


‘타짜 : 원 아이드 잭’은 다음 달 9월 11일 개봉예정이며,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있다.



[인폼] 신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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