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노쇼' 경기 주최사 더페스타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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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노쇼' 경기 주최사 더페스타 압수수색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노쇼 논란과 관련 관계자 1명을 출국금지 시켰다. 첫 출국 금지는 더페스타 대표 로빈 장으로 밝혀졌다.


서울청은 프로축구연맹 관계자 2명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경찰은 관련 프로축구연맹이 보유한 자료도 검토 중이다.


경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주최 측의 혐의 유무를 확정하는것이 우선" 이라고 말 하였다.


호날두는 지난달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 올스타 와 유벤투스의 친선전에 나서기로 했으나 뛰지 않아 '노쇼' 논란을 빚었다. 이후 이번 경기를 총괄한 더페스타와 유벤투스, 호날두 등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네이버 '호날두 사태 소송카페' 운영진들은 "'호날두 노쇼' 사태로 6만5000명 관중의 분노는 극에 달했지만, 관계사인 더페스타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서로 책임을 미루며 변명만 늘어놓고 위약금 받을 생각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폼] 송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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